서로 다르다는 이유하나로 한 친구를 무시하고 없이여기는 행동은 없어져야 한다.
각자 좋아하는 것이 달라도 우리가 보는 관점 생각만 바뀐다면 상대를 이해해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길
바란다. 그런 아름다움 마음을 꿈꿔봅니다.
누구라도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한 사람의 오해를 통해 자신이 바라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서로를 알기 위해서는 오랜시간과 함께 이해해가는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는 필요하다.
그림책은 유아에서부터 노인까지 볼 수 있는 책이다.
우리 어른들부터 그런 마음을 갖는다면 우리 아이들은 행복해 질 거라 믿는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물려주고 싶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연이작가.
아이들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연이작가이다.
그림책에 한날 매력을 느껴 작은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놀이 활동가였다.
지금은 코로나로 활동은 못하지만 작은 불씨로 시작한 전자책작가로써 그림책뿐만 아닌 자기개발, 에세이이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여러 책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해 주세요.
@yeoniwood_12, @ggami_ttami , m.blog. naver.com/starbel2
저의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 많이들 놀러오세요.